▲ 현대차아산공장 가족봉사단 행복한요양원에 생활용품 전달 |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가족봉사단은 8월 29일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범)과 협력해 천연재료를 활용해 직접 만든 올인원 비누와 로션 약 80개를 행복한요양원(시설장 박성훈)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가족봉사단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천연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박성훈 시설장은 “가족봉사단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생활용품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활동에 참여한 박준수 가족은 “가족과 함께 직접 생활용품을 만들고 우리가 만든 물품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기쁘게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가족봉사단 담당자 임진욱 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가족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권범 관장은 “가족이 함께 시간을 내어 직접 만들고 나누는 과정 자체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가족봉사단과 협력하여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가족봉사단은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