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시민을 위한 힐링콘서트Ⅲ 진행 모습 |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범)은 8일(화) 복지관 강당에서 노인교실 이용 어르신 90여 명을 모시고 ‘아산 시민을 위한 힐링콘서트 Ⅲ’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아산시 전문예술단체 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시가 후원하였으며 전문예술단체 ‘라뮤앙(대표 이애리)’의 찾아가는 공연 제안으로 성사됐다. 이날 라뮤앙은 클래식 명곡, 가곡, 인기 트로트, 민요 메들리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멋진 음악회를 가까이 즐겨 큰 힐링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공연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권범 관장은 “아산시의 지원과 라뮤앙의 깊이 있는 공연 덕분에 어르신들께 뜻깊은 추억을 선물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전문예술단체 라뮤앙 이애리 대표는 “이번 콘서트가 어르신들께 정서적 위로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무대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사업 담당 복미나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무대를 선사해 주신 라뮤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기회를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아산시 문화예술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되었으며,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복지 사업을 계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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