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장노년 1인가구와 함께 인천 나들이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10-08 17:08 조회 86회 댓글 0건 본문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장노년 1인가구와 함께 인천 나들이 진행차이나타운·월미바다열차·유람선 체험으로 일상에 활력 더해2026년 10월 08일(목) 10:06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주)온양신문사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범)은 지난 10월 7일 장노년 1인가구 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인천 일대에서 문화·여가 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나들이는 「1인가구의 고립감 감소 및 자립능력향상을 위한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 ‘공감 버튼, 친구 추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경험하고 서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인천 차이나타운을 방문해 짜장면 박물관을 관람하고 차이나타운을 둘러본 후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월미바다열차에 탑승해 인천의 풍경을 감상하고, 월미도 해양관광 유람선을 타며 바다를 가까이에서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나들이 중간에는 차담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감을 높였다.특히 평소 혼자 생활하며 문화·여가활동의 기회가 많지 않았던 참여자들이 함께 이동하고 식사하며 새로운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나타났다.나들이에 참석한 김○○ 참여자는 “인천 차이나타운은 15년만에 와보는 것 같아요. 예전과 같은 곳도 있고 새로워진 곳도 있어서 재밌네요. 바다열차는 처음 타봤는데 푸른 날씨에 잘 어울리게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고 말했다.권범 관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활기찬 일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사업을 계획한 박정하 담당자는 “참여자들이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장노년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일상생활의 활력 증진을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및 공동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지역정신 온양신문”-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링크 http://www.ionyang.com/default/index_view_page.php?board_data=aWR4JTNE… 36회 연결 이전글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남성어르신 자립지원 외부문화체험 실시 다음글아산서부종합복지관, 사할린 영주귀국인에 추석 선물 전달 목록 답변 댓글목록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